콘텐츠로 건너뛰기

묻혔다 다시 나타난 돌 하나 — 대진경교유행중국비, 서양 선교사보다 800년 앞선 흔적

시안 비림에 선 비석 ‘대진경교유행중국비’. 비문의 간지 기년에 따르면 781년 당나라 장안 인근에 세워진 이 돌은 한문과 시리아어로 경교(동방교회)의 약 150년 역사를 새겼습니다. 회창폐불 무렵… 더 보기 »묻혔다 다시 나타난 돌 하나 — 대진경교유행중국비, 서양 선교사보다 800년 앞선 흔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