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직 없는 원소의 무게를 미리 적다: 멘델레예프와 주기율표의 예측
1871년 멘델레예프는 아직 발견되지 않은 원소의 원자량과 밀도까지 구체적인 수치로 예측했고, 몇 년 뒤 갈륨·스칸듐·저마늄이 발견되며 그 예측이 놀랍도록 들어맞았습니다. 다만 이 이야기에는 로타르 마이어·뉴랜즈… 더 보기 »아직 없는 원소의 무게를 미리 적다: 멘델레예프와 주기율표의 예측
glu.kr을 운영하는 남인입니다. “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것을 배우고, 나누고, 설명한다”는 미션으로 문화·역사·과학·식물·동물·기후 여섯 분야의 글을 씁니다. 모든 글은 AI 도구의 보조로 초안을 잡은 뒤 출처 확인·수치 검증·용어 점검을 거치고, 마지막으로 제가 직접 읽고 다듬어 발행합니다. 본문 이미지는 출처와 라이선스를 밝히며 자유 라이선스 자료를 우선 사용합니다. 오류를 발견하시면 south-man@daum.net으로 알려주세요. 확인 후 정정하고 그 내용을 글에 반영합니다.
1871년 멘델레예프는 아직 발견되지 않은 원소의 원자량과 밀도까지 구체적인 수치로 예측했고, 몇 년 뒤 갈륨·스칸듐·저마늄이 발견되며 그 예측이 놀랍도록 들어맞았습니다. 다만 이 이야기에는 로타르 마이어·뉴랜즈… 더 보기 »아직 없는 원소의 무게를 미리 적다: 멘델레예프와 주기율표의 예측
블루베리의 파란색은 색소가 아니다 — 안토시아닌은 짙은 빨강~자주색에 가깝고, 우리가 보는 파랑은 표면 왁스 블룸의 무작위 나노결정이 청색과 자외선을 산란시켜 만드는 구조색이다. 왁스를 녹이고 다시… 더 보기 »블루베리, 파란색은 색소가 아니다
생명체는 왜 무질서를 향해 가는 우주의 흐름을 거스르는 것처럼 보일까요. 열역학 제2법칙과 열린계·고립계의 구분, 클라우지우스와 볼츠만의 역사, 슈뢰딩거의 “음의 엔트로피”, 그리고 우주의 열죽음까지 엔트로피의 정체를… 더 보기 »엔트로피란 무엇인가 – 생명은 왜 무질서의 법칙을 거스르지 않는가
냉장고는 안을 차갑게 만드는 기계가 아니라, 열을 강제로 밖으로 퍼 나르는 열펌프입니다. 열역학 제2법칙과 증기압축 사이클, 그리고 냉매의 역사(암모니아의 위험에서 프레온, 오존층 파괴, HFC의 온난화… 더 보기 »냉장고는 차갑게 만드는 기계가 아니다 – 열을 강제로 퍼 나르는 물리 법칙의 발견
몇 달을 굶다가 한 번에 자기 몸무게만큼 먹는 비단뱀. 그 몸속에서는 소장이 최대 300%까지 부풀고 대사율이 44배까지 치솟는다. 심장 질량 변화는 최초 보고 40%와 이후… 더 보기 »몇 달을 굶다가 한입에 몸무게만큼 삼키는 비단뱀, 그 몸은 어떻게 버틸까
렌즈도 스테레오 시각도 없는 깡충거미가 정확한 거리로 도약하는 비밀은 색수차를 이용해 “일부러 흐리게 보는” 4겹 망막에 있다. Nagata 2012 사이언스 연구가 밝힌 이 광학적 거리… 더 보기 »뇌도 렌즈도 없는데, 거미는 어떻게 거리를 정확히 잴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