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드명 퍼플 — 외교 암호는 풀었지만, 진주만은 막지 못한 이유
미국은 일본 외무성의 최고급 암호기 ‘PURPLE’을 완벽히 해독해 도쿄의 마지막 통첩을 일본 대사관보다 먼저 읽었다. 그런데도 진주만 기습은 막지 못했다. 스테핑 스위치로 만들어진 이 암호기의… 더 보기 »코드명 퍼플 — 외교 암호는 풀었지만, 진주만은 막지 못한 이유
미국은 일본 외무성의 최고급 암호기 ‘PURPLE’을 완벽히 해독해 도쿄의 마지막 통첩을 일본 대사관보다 먼저 읽었다. 그런데도 진주만 기습은 막지 못했다. 스테핑 스위치로 만들어진 이 암호기의… 더 보기 »코드명 퍼플 — 외교 암호는 풀었지만, 진주만은 막지 못한 이유